그토록 괴로워하는 본성? 오래된 패턴일 수 있다! 생애 초기부터 시작된.. 너무너무 오래돼서 그게 아닌 나는 떠오르지도 않는… 그리고 그게 본성이든 아니든! 다른 선택을 해 볼 수 있잖아. 그게 정말 너무 어렵더라도, 살면서 한 번을 할 수 있을까 아닐까 모르겠더라도. 한 번 해 봤는데 역시나 이변은 없었더라도.. 똑같은 결과지만 다른 선택을 해 본 내가 마음에 들 수도 있고..
라고 긍정적으로 떠들 수는 있지만 마음에는 와닿지 않는 소리를 해 본다. . . . 까지 썼는데 새벽에 깼다가 본 영상과 이어지는 듯한 감상 훈련하면 바뀔 수 있다 훈련은 어렵지만 부정적으로 사는 게 더 힘들다 결국 내 궁극체가 어떤 모습이 될지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