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s
'하늘에는 온통 먹물처럼 꿈꾼 흔적 뿐이다.'
큰 숨을 들이킴
오늘 꿈 좀 슬펐다 네 명으로 구성된 팀이 있었는데 한 명이 잡혀 갔던가? 그래서 그 사람을 구하려면..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결국 세 명 남은 팀원 중의 한 명의 혈액이 필요했슴..
의문의 남성
제 꿈에는 거의 평생 등장하는 의문의 남성이 있습니다. 꿈에 나타나면 아주 깊은 사랑을 받은 느낌이 들게 해요. 근데 저의 정신건강에 따라 남성의 상태가 바뀌며. . 정신건강이 좋지 않을 때는 남성이 집착광공 저리가라 상태가 됩니다 . .
망설임도 없이
어떤 아는 사람이 투명한 펜 안에 든 약물을 나한테 주면서(계속 살갗 같은 곳을 콕콕 찔러서-무서움) 그걸 어떤 내가 아는 남자에게 투여하라고 하는 거임... 그 사람은 그 남자를 죽일 목적인데... 그렇게 해서 그 남자를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뭐 그런 거 였던 듯...
그때는 다 죽어가는 모습이었는데~~
오늘 꿈: 내가 어디 대~형 쇼핑몰에 있는 정신과를 다니고 있었다.. 엘베를 타야하는 19층이었는데 엘베의 구성이 매일 바뀌어서, 다른 날엔 똑같은 엘베를 타도 19층에 가지 않았다..
그것은 쥐구멍이었다..... 주먹만한...
대학교 건물들 사이를 헤집고 다녔다. 나는.. 어떤 교실(강의실 아님)로 가야 했는데 그 방법으로 오전 5시엔가 온다는 차를 타야 했다. 그 차가 어디로 오냐면..
물렁이
꿈꾸다. 물렁이라는 고등어 고양이와 함께하게 되는 꿈. 처음엔 치즈로 나오더니 나중에 고등어로 바뀌고 그 뒤엔 하얀 고양이로 바뀜ㅋㅋㅋ 사료를 사야 해서 37층의 엄청 무서운 기울어진 아파트에서 움직이지 않는 몸을 이끌고 엘베를 타고 내려 와서
뺨을 맞았던 것 같다
나를 좋아하는 남자가(예전처럼 강렬한 연결이 느껴지진 않음. 그리고 내가 아니라 동생이 대상이었던 것 같기도 함.) 좋아하는 마음을 받아 주지 않겠다면 죽이겠다면서 칼을 들고 덤빈다. 같이 있던 우리 세 모녀는 자동차로 도망치며 사고를 냈다.
다른 세상으로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간밤에 끝내주는 꿈을 꿨다. 새벽에 꿈을 꾸다가 일어나서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와 끝내준다...’고 생각했다. 기억에 남은 장면은, 물에 빠졌는데 수면을 바라보며 점점 더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 장면이다. 짙푸른 색의 물이었고 흰색으로 층이 나뉘어져 있었다. 죽을 수도 있었지만